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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브르그 | 독일 - 독일 환경수도, 에너지 절약형 도시

  • 위치 : 독일 남서부지역 바트뮈르템베르크 주에 위치
  • 총인구 : 20만명
  • 도시성격 : 독일의 환경수도, 에너지 절약형 도시

프라이브르그

 

도시의 변천과정

  • 독일 남서부지역에 위치한 독일의 환경수도 프라이브르그는
    2차 세계대전으로 도시의 80%가 파괴
  • 1970년 도시 재건시 환경을 집중 고려하여 재건
  •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사고, 시 인근 원전건설 반대운동, 녹색당의 영향 등과 같이 시민의 자발적인 환경운동에 힘입어 현재 환경도시의 모습을 갖춤

오래전 시장의 모습

도시이미지

  • 전체 에너지의 14%~15%를 솔라에너지로 충당하는 에너지 친환경 도시
  • 시청 근무자 3,000명중 50명이 환경관련 근무자로 환경에 대한 비중과 지원이 각별
  • 재생에너지에 투자를 많이하고 있으며 2010년까지 시 전체 에너지의 10%를 재생에너지로 대체 예정
  • 민관합작의 열병합 발전을 통해 쓰레기 매립이 없는 청정 도시

솔라하우스단지 내 주택

혁신사례

도심에 차량 진입금지

  • 시내에서는 도보와 자전거, 트램(경전철)이 주 이동수단이며 업무용
    차량 이외에는 차량 금지
  • 도심 차량 진입 금지에 대하여 가게나 영업점들은 초기에 반발, 현재는 제도 도입 후 매출이 증가하면서 오히려 제도 확대요구

오래전 시장의 모습

생태마을인 보봉 마을 가꾸기

  • 삶-여가-노동이 일치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작
  • 독일의 주거개념은 자산개념 보다는 죽을 때까지 사는 삶의 거처로 집이 몇백년 갈 수 있도록 튼튼하게 건축
  • 좋은 자재를 사용하고 에너지 절약형으로 만듬

보봉 생태마을 자연주의적 공원

시민으로부터 시작된 환경도시만들기 운동

  • 체르노빌사고→원전반대운동→녹색당의 활동
  • 원전반대운동으로 대체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연구활동 강화

프라이부르그의 자부심

도시의 브랜드화 필요

프라이브르그 인도 문양프라이브르그 풍광프라이브르그 시청

폐기물 정책

폐기물은 소각처리를 원칙으로 하여 쓰레기 매립장은 폐지

자동차 운행 저감 정책

자전거와 트램이 교통량의 40% 이상을 담당하는 시책을 추진

대중교통수단 트램자전거 도로프라이브르그의 자전거와 트램

에너지 절약

  • 시청에서 단열재 등의 사용시 주민에게 지원금 부여
  • 지역난방체계, 태양열 주택 장려

에너지 절약

  • 등급을 나누어 자연보호구역 선정
  • 환경자체가 산업: GDP 5억유로, 일자리 1만개 창출
  • 바람 순환 통로: 도심내 바람 통로를 통한 공기의 순환 유도로 오염물질 축적 및 도시 열섬화 현상 방지

주민운동차원에서 경쟁적으로 태양열에너지 자재사용

주차장 건물도 태양열에너지 지붕을 사용하고 보봉마을의 경우는 마을내부로 차량진입이 금지, 대신 마을 입구의 태양열 주차장에 주차

도심내로 수로(베히레)를 끌어들인 치수

시외곽을 흐르는 강물을 도심내로 끌어들여 도시의 온도와 습도 조절, 시민의 휴식처, 관광자원으로 활용

도심을 가로지르는 물길 베히레천변 옆 아름다운 주택들

성공요인

  • 프라이브르그가 환경생태도시로 부각되기까지 주민운동과 주민의 공동체적 의식과 참여가 중요
    •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살고싶은 도시가꾸기 운동 주도
  • 프라이브르그는 에너지 절약형 도시로 변신하기 위해 도입한 태양열에너지 체제와 환경을 고려한 건축물의 건설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지식산업형 일자리를 만들어 도시고용 기회 확대에 기여

시사점

  • 프라이브르그의 경우는 도시브랜드의 창조에 성공했으며 우리의 혁신도시들도 개발초기에 도시 브랜드를 창출하여
    혁신도시간 경쟁 필요
    • 예 : 교육, 과학, 환경, 역사, 금융 등의 도시 브랜드 필요
  • 프라이브르그가 환경생태도시로 부각되기까지 주민운동과 주민의 공동체적 의식 및 참여가 중요
  • 프라이브르그는 에너지 절약형 도시로 변신하기 위해 도입한 태양열에너지 주택과 건축물의 건설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지식산업형 일자리를 만들어 도시고용 기회 확대에 이바지
    • 단순한 생태환경도시에 머물지 않고 도시경제와 고용활성화 전략과 연계시키는 지혜 필요
  • 프라이브르그를 세계에 알리고 독일의 환경수도를 만들기 위해 도시내 특정지역을 집중적으로 가꿔서 주민이 주도하고 적극 참여하는 방식을 도입, 성공
    • 보봉마을을 시범마을로 육성
    • 우리의 혁신도시도 초기에 도시 내 일정 지역에 대한 집중적 브랜드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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