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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타 | 스웨덴 - 역동적인 유럽 IT 클러스

  • 위치 : 스톡홀름시 북서쪽 20km 지점
  • 규모 : 부지면적 20만㎡, 사무실 면적 11만㎡
  • 기업현황 : 650개 기업, 이중 IT 기업 250개, 중소기업 175개
  • 종사자수 : 28,000명(Ericsson사 종사자수 8,000명)
  • 개발주체 : 스톡홀름 토지기업입지회사, HSM
    (스웨덴 공공주택부문 대기업)
  • 운영주체 : 일렉투룸(이사회: 정부, 기업, 대학 협력체)
  • 관리주체 : Kista Science City AB(일렉투룸 자회사)
  • 주요 입주기업 : IBM, ERICSSON, TeliaSonera, Philips, ORACLE, Intel, NOKIA, Sony Ericsson, SCANIA, Microsoft

시스타

 

도시의 변천과정

  • 현재 시스타 과학도시가 입지한 지역은 1905년 군사훈련장이었으며 1972년부터 주택건설이 이루어지기 시작
  • 시스타 사이언스 시티는 1976년 에릭슨이 스톡홀롬시에서 땅을 분양받아 건설하면서 조성되기 시작, 당시 스톡홀롬시는
    수도 팽창으로 고민하고 있었고, 에릭슨은 무선통신 관련 사업부문과 연구소를 한 곳으로 통합하기 위한 지역을 찾고 있었음
    • 1980년까지는 에릭슨과 IBM 이외의 여타 기업 입주는 없었으나 스톡홀름시가 인프라 개발에 적극성을 보여 입주기업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했으며 부지조성 후 10년이 경과한 1985년에 핀란드의 노키아가 지역내에 입지
  • 1980년대 후반 스웨덴왕립공대와 스톡홀름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던 정보통신 관련 프로그램을 2001년 4월 IT대학으로 공식 출범시켰으며 정부가 출자한 연구소들도 1999년부터 아크레오(ACREO)를 시작으로 지역내에 입주하기 시작
  • 시스타는 'ABC (Arbeteㆍ일자리, Bostadㆍ주거지, Centerㆍ소도심) 원칙'을 적용해 주변 환경을 살리면서 체계적으로 개발
    • 초창기부터 시스타에서 의식주뿐만 아니라 여가생활까지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도록 계획
  • 현재 입주기업은 650개에 달하며 대부분 에릭슨과의 비즈니스 관계 때문에 입주했거나 혹은 이곳의 연구개발 인프라를 높이
    평가하여 입주
  • 정부는 대학 유치 및 기반 인프라를 조성하고 선도 기업은 연구소를 개설해 기업 활동과 연구 개발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면서 세계 초일류 기업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여 스웨덴이 오늘날 IT 선진국이 되는 절대적 요인이 되었음

Kista Science City 계획도

 

Kista의 연혁 및 발전과정(1970년대)
1970년대 Kista 건설 시작
1972~80 Husby, Akalla 및 Kista 지역에 주택지역 조성 시작
1975 Kista 지역으로 기업 첫 이전 : Ericsson 계열사인 SRA, Rifa 및 IBM사 이전 결정
1976 SRA(Svenska Radio Aktiebolaget) 이전. Kista 지역의 마지막 농민 이주
1977 Rifa(Radio Industrins Fabriksaktiebolag) Kista 지역으로 이전. 스웨덴 국왕 및 왕비 Kista 센터 발족. 공식적으로 Kista 시작
1978 IBM사, Kista로 이전
Kista의 연혁 및 발전과정(1980년대)
1980년대 Kista 성장기
Kista는 1980년대 말부터 스웨덴의 실리콘 밸리로 불리게 되었으며 종사자수는 10,000명, Arlanda 국제공항과의 근접성으로 새로운 컴퓨터 및 전자부분의 해외 기업들이 Kista 입지를 선호하게 됨
1983 스톡홀름시, Kista에 전자센터 건립 추진을 위한 이니셔티브 부여, 1985년부터 프로그램 시작,
추진주체는 KTH(Royal Institute of Technology)와 Ake Lundqvist 회장 및 Ericsson의 CEO
1985 Electrum 센터 건설 시작
1986 Electronics Centre Foundation(Electrum Foundation) 설립
1987 Electrum으로 Institute for Microwave Technology(IM) 이전
1988 스웨덴 국왕 Carl XVI Gustaf에 의해 Electrum 정식 발족 Electrum으로 기업 이전 쇄도
Kista의 연혁 및 발전과정(1990년대)
1990년대 Kista 지역의 기업수 200개, 종사자수 20,000명, Ericsson, Nokia, Microsft, Apple 및 DCM 등 국제적인 IT·텔레콤 기업, 소규모 기업 및 신규기업들 이전
1992 Electrum의 연구기관 3개, 교수 14명, 포스트닥터 100명 및 학생 1,600명. 연구 및 훈련분야 종사자 총 400명, IM은 KTH(the Royal Institute of Technology)와 IMC(Industrial Microelectronics Centre)로
나뉘어짐
1994 Ericsson의 microelectronics 생산공장 발족
1998 SITI(Swedish IT Institute) 건립, 초기에는 SICS 및 SISU를 위한 기관으로 시작
Kista의 연혁 및 발전과정(2000년대)
2000년대 미래를 위한 협력 - Kista science City의 출범
2000 Jarvafaltet 주변지역 개발을 위해 비즈니스 커뮤니티, 대학 및 지역정부 협력. 이를 위해
Kista Science City AB사 설립. Wired magazine은 세계 테크놀로지 파크 중 2위로 Kista를 선정
2001 Kista 지역의 주요 건설작업 시작 : Kista Science Tower, Kista Entre 및 Kista Galleria 개조
2002 IT 대학 설립-KTH(the Royal Institute of Technology) 및 스톡홀름 대학간의 협력 벤처. Kista Innovation & Growth 설립, 혁신 및 새로운 기업 지원 담당,
Kista 종사자수 약 27,000명, 기업 수 약 770개, 이 중 ICT 기업은 약 300개
2003 Ericsson 본사 Kista로 이전. 스웨덴 국왕 Carl XVI Gustaf, Kista 방문

도시이미지

역동적인 유럽 IT 클러스터, 강력한 산학연의 협력 프로그램

혁신사례

도시 내의 빌딩은 시스타 사이언스 타워(32층)를 빼곤 대부분 10층을 넘지 않아 시야가 탁 트여 있으며 에릭슨을 비롯한
700여 개 기업, 스웨덴왕립공대와 스톡홀롬 대학이 설립한 IT대학, 연구기관(ACREO, SICS, STFI/Packforsk) 등
산학연이 몰려 있어 도보로 10분이면 어디든 찾아갈 수 있음

Kista Science CityIT 대학

혁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스톡홀름시와 에릭슨, 스웨덴 정부가 1988년에 설립한 일렉트룸(Electrum)으로 이는
협력지원센터로서 산학협동의 매개체 역할을 하며 시스타는 운영권을 보유

일렉트룸(Electrum)의 실체는 시스타 내에 있는 산학협력지원센터의 건물을 지칭하고 건물을 관리하는 기관이 일렉트룸(Electrum) 재단(4명이 관리)이며 자회사인 시스타 사이언스 시티 AB(Kista Science City AB)가 일렉트룸(Electrum),
쇼핑센터, 시스타 사이언스 타워 본부(32층) 등 시스타 내 모든 공공시설을 관리·운영

시스타 사이언스 시티의 네트워크 개념

시스타 사이언스 시티의 네트워크 개념에 관한 차트

 
  • 일렉트룸(Electrum)은 산학연 협력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서 개방적으로 운영되며 기업, 대학, 연구소의 협력
    연구, 세미나, 교류회 등 모든 네트워크 활동이 이루어지는 장소임
  • 효율적인 재단운영과 운영주체간의 이해관계 조정 및 중재담당을 위해 이사회는 에릭슨을 비롯해 스톡홀름 시,
    스웨덴왕립공대 등 기업체와 정부기관, 학계 인사들로 구성

일렉트룸(Electrum)내 사무실입주기업들사이언스 타워

  • 직주불일치를 완화하고, 적극적으로는 기업에게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0년 시스타 쇼핑센터의 재건축을 추진
    • 기존의 연면적 25,000㎡인 구 쇼핑센터를 재건축하여 55,000㎡로 확장하고 각종 서비스시설 및 편의시설을 집중
    • 이와 더불어 갤러리아 상층부에는 호텔과 학생용 아파트 및 5인가족 아파트로 개조

주택가 풍경주택가 주변 풍경

성공요인

  • 통신기술 국제표준화와 연구개발에 대한 스웨덴 정부의 적극 지원
    • 스웨덴 정부는 1970년대부터 통신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유럽국가로는 처음으로 1993년 통신사업의
      독점체제를 철폐하고 자유경쟁체제를 도입하여 통신시장을 완전히 개방
    • GDP의 3.7%를 R&D분야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중 국가예산의 2/3 가량을 Mobile Phone Standards 2.5세대 및 3세대
      기술개발에 투자해 왔음
  • 초기 기업가적 마인드에 의한 기업유치
    • 직주근접 형태의 도시개발과정에서 분양을 위한 기업가적 마인드 발휘
  • 스톡홀름 대학 및 스웨덴 왕립공대의 활발한 산학협동
    • 스톡홀름 대학 및 스웨덴 왕립공대의 활발한 산학협동이 기업들로 하여금 시스타 사이언스 파크로 진출토록 유도
    • 세계적인 통신기업인 에릭슨의 GSM, GPRS, 3세대 CDMA등의 개발은 스웨덴 왕립공대와의 기초연구와 산학협력에 기인
  • 유리한 입지적 선택과 혁신여건 조성
    • 스톡홀롬시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해 스톡홀름 대학, 스웨덴 왕립공대와 산학협력이 가능
    • 스톡홀름 중심가의 금융센터와 인접하여 벤처기업의 탄생과 성장에 기여
    • 알란다 국제공항과의 인접성으로 인하여 국제교류 활성화
    • 녹지공간의 충분한 확보로 쾌적한 주거·연구 환경 조성 및 문화여건 마련

파크내 녹도파크내 중조밀 주거지역

세계 유력 IT 기업들이 스웨덴을 선택한 것은 높은 인건비와 세금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스웨덴 인력과 안정된 노사관계가
주요인

시사점

  • 스톡홀롬시의 적극적인 홍보전략
    • 국제적으로 유명한 IT관련회의 유치 및 국제회의에 적극적 참여하여 시스타 지역에 대한 대외 이미지를 높임
    • IT 관련 프로젝트에서 노벨상을 지향하는 프로그램을 제정하여 참여를 유도하고 홍보
  • 선도기업의 역활이 중요
    • 에릭슨과 같은 기술력을 가진 선도기업의 입지로 무선이동통신과 무선 인터넷 분야 세계적인 기업들이 잇달아 입주하는
      연쇄효과
    •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20여개 이상의 다국적 기업들이 대규모 R&D센터를 운영
    • 미국기업들이 포괄하지 못하는 분야에서 기업들을 시스타 내로 입지·육성시켜 미국기업이 점유하지 않은 수직적 시장,
      특히 무선 하드웨어 부문에서 실리콘밸리와 같은 Blue-Ocean의 이익을 향유하는데 에릭슨의 역할이 지대
  •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
    • 에릭슨과 텔리아가 공동 개발한 스웨덴의 통신기술이 북유럽, 유럽 나아가 세계의 표준이 되도록 국제표준화에 심혈을
      기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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