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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토공,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건설사업 보상착수  
등록일 2007-10-10 00:00:00.0 조회수 3168

한국토지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한우석)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개발사업에 대한 보상을 10월 8일부터 착수했다고 밝혔다.

전남 나주시 금천면, 산포면 일원에 건설될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는 면적 7,264천㎡를 3개 시행사(한국토지공사(43%), 광주도시공사(24%), 전남개발공사(33%))가 구역을 정하여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10월 중 실시계획승인을 받고 10월 중 역사적인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토공 혁신도시건설단에서는 토공 사업구역의 토지소유자에게 개인별  토지 보상금액을 통보하고, 10월 8일부터 12월 8일까지 손실보상 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금번 토지공사에서 보상하는 토지는 2,498천㎡로 토지소유자는 1,000여명이다. 그리고 토지보상금은 1,040억원에 달하며 단위면적(㎡)당 평균 보상단가는 대지 7만9천원, 과수원 4만6천여원, 임야 3만5천여원, 전답 4만5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토지소유자별로 지급될 토지보상금은 토지소유자가 추천한 감정평가법인을 포함, 총 3개 감정평가법인이 평가한 금액을 평균해 산정됐다.

보상금은 전액 현금지급을 원칙으로 하되, 본인이 희망하면 채권지급도 가능하고, 부재지주는 토지보상법에 따라 1억원 초과금액은 3년 만기 채권으로 보상할 방침이다.  보상계약체결을 위해서는 인감증명서(부동산매도용 및 보상금수령용 각 1통), 인감도장, 등기필증, 주민등록증ㆍ초본 등 관련서류를 구비하여 한국토지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혁신도시건설단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토공은 고객편의를 위해 계약체결 장소에서 법무 및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지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혁신도시건설단(061-330-638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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